2017.07.21
여름철 영유아 피부관리 방법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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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영유아 피부관리


벌써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이런 여름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자외선은 건강한 사람의 피부도 지치게 한다.


더군다나 이런 날씨엔 두드러기, 습진 등 피부질환이 발생할 확률도 그만큼 상승하여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여름철 영유아 피부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 지나친 자외선 노출(야외활동)은 금물


우리가 바깥에서 쬐는 자외선은 일광화상 등의 손상을야기하며 피부 노화나 피부암을 발생 확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장기간 자외선에 노출 되는 것은 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들에게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철엔 오랜 시간 동안 의 야외 활동은 금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 알고 사용 하자.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은 과연 안전 할까?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 후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음을 볼 때 결코 안전하지 만은 않다고 말 할 수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잘 못 쓰면 심한 자극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 피부는 그 자체가 순수하고 민감한 상태이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자극 반응이 생길 수 도 있다.


특히 눈 주변 등 자극에 약한 부위나 환부주위에는 절대 사용 하지 않도록 한다. 피부질환을 앓고 있거나 어린 아이들의 경우 먼저 장시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자외선에 노출될 때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모자, 긴 옷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 수영장, 계곡, 바다 등 여름철 물놀이 감염주의


여름철 습진이 있는 아이들이 갑자기 증상이 악화되어 오는 경우 대다수는 물놀이 후이다. 특히 수영장의 경우 물에 소독제등이 섞여 있어 피부에 자극이 될 수있다.특히 아이들이 습진, 아토피, 두드러기가 있을 때는 물놀이를 하면서 피부질환이 심해지거나 기타질환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들이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물놀이 대신 집 욕조 안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삼림용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상적인 건장한 피부의 경우, 피부 장벽이 각종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에 대해 방어역할을 한다.


하지만 영유아들은 피부가 아직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세균 등의 의해 쉽게 감염 될 수 있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곰팡이가 기승을 부리기 때문에 이러한 곰팡이 균에 더 쉽게 감염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더욱 신경 쓰고 아이가 가려워서 긁는 상황을 대비하여 손톱길이도 신경 써 주시는 것이 좋으며 ,세탁하실 때에도 옷감뿐만 아닌 세탁기청결 상태도 확인 해 주는 것이 좋다.


 

  • 작성자
  •   

  • 나나
  • 2017-07-30
  • 오후 7:34


  • 와 .. 대단하네요 굿 !

  • kebirong
  • 2018-08-21
  • 오전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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