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유아용 자외선 차단제 무엇이 다를까?1218

성인용 자외선 차단제는 유기화학 성분으로 만들어 자외선을 반사하기 보다는 흡수 하는 제품이 더 많다.


따라서 연약한 아이의 피부에는 맞지 않는다.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제는 대부분 피부표면에 머무르면서 자외선을 반사하는 원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덜 자극적이다. 그러나 생후 6개월까진 바르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해야 한다면 블랭킷 등으로 햇빛을 가려 주는 것을 더 권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권장연령을 꼭 확인 하고, 온 가족이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1년이 최대 사용기한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난 제품은 바로 사용을 중지 해야 한다.


 


유아 썬케어 제품, 똑똑하게 고르는 방법


 


실내 활동을 많이 하는 아이


SPF10~20내외


자외선 차단제의 지수가 높을수록 독할 것이라는 잘못된 상식이 있는데 이는 전혀 맞지 않는다.또한 차단시간을 높이고 싶다면 한 번에 바르는 것보다 자주 바르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


 


놀이터에서 놀기 좋아하는 활달한 아이


SPF20~30내외


외출 전 얼굴뿐 아니라 팔 다리 목 노출 부위에 골고루 발라준다.


땀이 많은 아이라면 중간에 한 번 더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나들이 가는 특별한 우리아이 케어


SPF 40이상


물놀이를 한다면 워터 레지스턴스 타입을 선택해서 눈 부위를 피해 꼼꼼히 발라준다. 나들이때는 아이가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자주 지워지지 때문에 팩트타입 같이 편한 형태로 자주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민감한 우리아이는 크림 보다는 묽은 제형의 로션 타입을 추천한다.


민감한 아이들은 햇빛에 손상되는 정도도 클 수 있기 때문에 더 자주꼼꼼하게 발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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